'강박증 고백' 서장훈, 이혼 셀프 디스까지…"냉장고 정리 선입선출로, 그래서 혼자" (이숙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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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고백' 서장훈, 이혼 셀프 디스까지…"냉장고 정리 선입선출로, 그래서 혼자" (이숙캠)[종합]

남편은 '식빵 사건'에 대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아내는 "같이 오래 24년 살았으니까 제 성격을 알 거 아니냐.남편은 제가 유통기한 맞춰 선입선출한 걸 생각 없이 가운데 것부터 먹는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아내는 남편의 대수롭지 않은 행동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고, 서장훈은 "저는 요구르트나 우유나 이런 걸 냉장고에 넣지 않냐.저는 (유통기한) 날짜가 보이게 넣는다.유통기한이 오래되는 걸 안쪽에 넣고 무조건 선입선출이다"라며 '깔끔왕' 면모를 드러내는 냉장고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아내의 깔끔한 정리정돈 스타일에 공감하면서도, 남편에게 강박적인 요구를 지속해서 표출하는 아내의 모습에 "강박은 다양하게 여러가지로 표출이 되는데, 아내는 남편한테 뭐라 하는 걸로 표출이 된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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