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천 헌금 1억원을 받았단 의혹에 더해 같은 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도 수천만원을 수수했단 의혹이 불거졌다.
강 의원은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로부터, 김 원내대표는 서울 동작구의원 출마 예정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김 전 원내대표 측은 탄원서를 작성한 전 구의원들이 이후 돈을 건넨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미 끝난 사안이라고 설명한 거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