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디에도 ’여자 프로야구 리그‘는 없다.
서울대 야구부 소속으로 대학 리그에 선 최초의 여자 투수 김라경,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유격수 박주아, 세계 최정상급 포수 김현아가 그 주인공.
미국에서 70년 만에 부활한 세계 유일의 여자 프로야구 리그에 도전하는 김라경·박주아·김현아와 2025 항저우 여자 야구 아시안컵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의 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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