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영역별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BG(Business Group) 경영 체제를 도입하고 유통과 식품 사업을 구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일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기존 통합 운영되던 유통 사업부문을 미래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BG △식품BG로 사업 영역을 구분하고, 각 영역의 특성에 맞는 책임 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황성윤 대표는 유통 하이퍼 부문(킴스클럽, 팜앤푸드)과 이랜드이츠 외식 사업 부문을 아우르는 식품BG 대표를 맡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