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첫날인 전날(12월31일), 알뜰폰(MVNO)을 포함해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이다.
알뜰폰을 제외한 이동통신3사 간 번호이동 수치만 살펴볼 경우 전날 하루 5886명이 KT에서 이탈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번호이동 고객 유치를 위해 판매장려금(리베이트) 규모를 키우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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