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욕설·무시 발언에 쌓인 분노…서장훈 "나였으면 집에 안 들어가" (이숙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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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욕설·무시 발언에 쌓인 분노…서장훈 "나였으면 집에 안 들어가" (이숙캠)[종합]

지난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첫 번째 부부인 ‘잔소리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하루 종일 잔소리하며 일을 지시하는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는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물론, 남편을 무시하는 발언과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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