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심정지 상태에서 이송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건강 악화 소식에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안성기의 첫째 아들은 급거 귀국 중으로 오늘(2일)쯤 한국 도착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떠올랐다.안성기 선배님도 분명히 쾌유하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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