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9회 지방선거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에서는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뒤를 이어 추미애 의원(17.7%), 한준호 의원(10.5%), 김병주 의원(6.9%), 김용민 의원(6.6%) 순이었고, '적합인물 없음'은 20.2%, '모름'은 5.2%였다.
경기교육감 민주진보진영 적합후보 질문에서는 안민석 전 의원이 15.3%로 1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