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금연 클리닉 운영…단계별 성공 기념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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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금연 클리닉 운영…단계별 성공 기념품 증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구민들의 실천을 돕기 위해 '강북구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금연 클리닉은 전문 금연 상담사 일대일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금연 보조제·행동 요법제 지원을 통해 스스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구민들을 돕는다.

금연 결심 후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등 단계별로 금연에 성공할 때마다 축하 기념품을 증정해 장기적인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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