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재료도, 대결 상대도 예측할 수 없다.
오직 맛으로 겨루는 치열한 요리 대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가 더 매운맛으로 돌아왔다.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즌1 못지않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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