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52만 부평구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제9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했다.
안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부평구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인 만큼, 남은 기간에 대해 "남은 임기를 셈하기보다 처음 의회에 입성했을 때의 무거운 책임감과 초심을 다시 새기겠다"라며 남달른 각오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장은 "병오년의 힘찬 기운이 구민의 삶에 스며들어 날마다 웃음과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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