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는데 역고소…소속사 “민형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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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는데 역고소…소속사 “민형사 조치”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당한 뒤 가해자에게 역고소까지 당했다.

이어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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