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도로 위 미술관’에 회화 명작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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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도로 위 미술관’에 회화 명작 새롭게 선보여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디지털존에 MMCA 상설전에 출품 중인 회화 명작 소장품 6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부터는 ‘추운 겨울 거리, 예술로 전하는 온기’를 주제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과천 상설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작품 중 겨울철 시민들에게 위로와 포근함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색감의 회화 명작 6점을 송출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추운 겨울, 도로 위에서 마주치는 근현대 명작들이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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