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2일 발표됐다.
뉴스1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서울시장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정 구청장이 24%, 오 시장이 23%를 기록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진보진영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도 정 구청장은 30%의 지지를 얻어 가장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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