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흉기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해 충격…소속사 "모든 법적 조치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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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흉기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해 충격…소속사 "모든 법적 조치 강구"

지난해 11월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제압했던 나나는 오히려 가해자로부터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를 당하며 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발생한 이 사건에서 A씨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침해가 있었고,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심각한 상해를 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피해자들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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