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운전 중 문자를 못 하게 막는 일을 하는 천사 가브리엘(키아누 리브스 분)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일다운 일을 하고 싶어하던 차에 우연히 아지의 이런 상황을 알게 된다.
열심히 살아봤자 소용없지 않냐는 아지의 말을 들은 가브리엘이 제프와 삶을 바꿔준다.
대신 얼마 전부터 만나던 엘레나가 아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게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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