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호에서 발생한 참극’ 오는 3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창원의 모텔에서 세 사람이 사망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한다.
흉기에 목 부위를 수차례 찔린 피해자들은 모두 14살의 중학생 남녀였는데, 두 사람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나머지 남학생도 중상을 입어 긴급 이송됐다.
중학생 3명이 표 씨의 객실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표 씨는 어째서 이들을 무참히 공격하고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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