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올해의 관세인’에 김수미 사무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5년 ‘올해의 관세인’에 김수미 사무관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지난달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올해의 관세인’에 선정된 관세청 김수미 사무관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관세청) ‘올해의 관세인’과 ‘핵심가치 대상’은 한 해 동안 관세행정에 가장 큰 성과를 창출한 직원과 업무수행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특별히 올해는 국정과제 추진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통상환경변화에 탁월한 대응 능력을 보여준 직원과 팀을 선정했다.

올 한해 최고의 업무수행팀에게 주어지는 ‘핵심가치 대상’에는 ‘무역안보 단속체계 확립팀’(안준석 사무관, 서경호 주무관, 김동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