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 예정된 가운데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중국이 신년 초에 국빈으로 초청했다는 점 자체가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최근 2~3년간 한중 관계가 상당히 경직돼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관계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면서 “그럼에도 중국 측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분명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원자력추진잠수함 승인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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