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대신 파이널스 홍콩 단식 챔피언이자 세계 2위 왕만위를 비롯해 3위 천싱퉁, 4위 콰이만, 5위 왕이디(이상 중국), 세계 6위 하리모토 미와(일본) 등 강호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해 1월 세계랭킹 9위까지 올랐던 신유빈은 올해 WTT 시리즈 중국 스매시, 챔피언스 몽펠리에, 프랑크푸르트 대회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다시 한 번 세계 10위권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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