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로 2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시청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5분께부터 전장연 소속 휠체어 활동가들이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 집결하면서 상·하행선 열차가 모두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이날 전장연은 오전 10시 서울시청 동편에서 '2026년 전장연 신년 투쟁 선포 결의대회 및 장애인 권리 쟁취 행진'을 열고, 이어 오전 11시30분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해방열사 우동민 15주기 추모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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