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유상증자 정정공시 공방···美 상무부 보조금도 재조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아연 유상증자 정정공시 공방···美 상무부 보조금도 재조명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크루서블 프로젝트)를 위한 유상증자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고 있다.

발행가액과 발행 주식수 등에 있어 이사회 결의 시점 환율과 달러화를 기준으로 의결됐다는 것이 고려아연 측의 입장인데 달러로 들어온 납입대금이 그대로 환전 없이 전액 투자금으로 미국으로 송금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나 일반 주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점도 설득력이 있다는 지적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이번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220만9716주의 상장 예정일을 내년 1월 9일로 확정한다고 공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