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뒤를 쫓는 수동적인 태도로는 성장할 수 없다.” 사진=롯데 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일상화가 된 시대에서 ‘변화에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신 회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 등 우리가 마주한 올해 경영 환경은 그룹 핵심사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며 “그룹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비롯된 성장과 혁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당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자율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성과 창출 △변화의 흐름에 선제적 대응 △강한 실행력 동반된 혁신의 완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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