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오는 3일부터 2월 27일까지 별관 1층 '케어갤러리'(SMC Care Gallery)에서 백선 작가의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이 십장생이 머무는 자리가 돼 많은 이들이 하루 빨리 쾌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새 해 첫 전시다.
백선 작가는 ‘2025 SMC Care Gallery 대관 전시 작가 공모'에서 선정된 제3기 네 번째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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