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범키(권기범)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범키는 이번 위촉을 통해 향후 2년간 마약류 대응 정책 전반에 대한 민간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인의 관점에서 마약류 문제에 대한 공공 논의에 참여하며, 청년층과 대중에게 영향력이 있는 아티스트로서 예방 중심의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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