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경기 지역 의원과 비경기권 의원이 맞붙는 3선 의원 4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기도 출신의 박 의원과 백 의원은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진성준 의원은 지난달 31일 “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전임자의 잔여 임기 4개월만 수행하겠다”며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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