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행정을 공개한다.
주요 신규에는 마포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우수 자원봉사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간병비 지원,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장애인 보조견 출입 보장, 서울체력9988 마포체력인증센터 운영, 임산부 백일해 예방접종사업, 누구나 카페 제2호점 조성, 유공납세자 지원, 건강장수센터 운영 등이 있다.
‘마포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의료·요양·돌봄을 복합적으로 지원받아야 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등의 통합지원 신청 후 방문조사와 욕구 확인 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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