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2일(한국시간) “본머스 소속 세메뇨의 맨시티 이적은 원칙적으로 합의됐다.양 구단은 서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향후 24시간 내 공식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23-24시즌 본머스에 입단해 첫 시즌 리그 33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이미 세메뇨가 맨시티 이적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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