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왕조를 이끌었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새해 첫날 별세했다.
통산 339경기에서 1056⅓이닝을 던지며 55승 47패 7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4.50, 633탈삼진의 성적을 냈다.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전준호 전 코치는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후 부천고 야구부 코치를 지내며 유망주 육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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