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김재성 코치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2026시즌 박태하호는 오는 8일 포항 클럽하우스에서 첫 대면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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