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V리그가 반환점을 돌아서면서 남녀부 최고 신인을 뽑는 영플레이어상 후보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관심을 끄는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의 '특급 새내기'인 미들 블로커 이지윤, 중고 신인 세터 최서현(정관장)과 미들 블로커 최유림(GS칼텍스) 3파전 양상을 띠고 있다.
최유림은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 세트당 블로킹 0.61개를 기록해 부문 공동 9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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