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금융 대전환 시작…AI·디지털전환 가속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금융 대전환 시작…AI·디지털전환 가속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를 강력한 내부통제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혁신,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한 한 해로 평가하며, 올해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DX) 등 미래 금융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디지털 자산, Web3 월렛, Agentic AI 확장 현실화 등 금융 대전환이 시작된 현시점에서 레거시 금융그룹으로 사라지지 않기 위해선 미래를 내다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금융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자”고 언급하며, 향후 신한금융 성장 동력이 자본시장 경쟁력에 달려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