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내리는 그날처럼” 수원 떠나며 승격 기원한 김현...2년 활약 마침표, 이랜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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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리는 그날처럼” 수원 떠나며 승격 기원한 김현...2년 활약 마침표, 이랜드행

2021시즌 인천에서 7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수원FC로 둥지를 옮겼다.

해당 시즌 수원은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며 강등이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이때 수원과 김현의 인연이 시작됐다.

김현은 2024시즌 2부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수원으로 이적했고 리그 20경기를 뛰며 5골 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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