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 부자' 김재곤이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재단 설립 계획과 함께 "잘 쓰는 것만이 결국 내 돈"이라는 부(富)의 철학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월급 5000원의 소년 가장에서, 연 매출 2000억 원의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우뚝 선 김재곤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재곤은 현재 10개의 지적장애 아동 가정을 선정해 매달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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