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들어 추진 중인 광역단체 통합이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그는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라고 언급한 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광주와 전남은 1986년 광주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행정구역 단위로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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