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한 일본 선수들이 기대에 못 미치는 대우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프로야구 통산 73승을 거두고 MLB 문을 두드린 오른손 투수 다카하시 고나(28)는 빈손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올겨울 다카하시와 함께 MLB 진출을 노린 다른 일본 선수들은 대부분 기대 이하의 계약 조건에 도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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