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배인혁과 노정의가 미지의 ‘우주’와 함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펼친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나의 우주’ 포스터에는 배인혁과 노정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끈 우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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