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
삼성전자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영상=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탑재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3D 오토 키스톤, 화면 캘리브레이션, 실시간 초점, 스크린 핏 등 다양한 ‘AI 화면최적화’ 기술을 새로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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