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1월부터 하안도서관이 전시·체험·창작을 잇는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DIVE)’를 운영해 시민의 몰입 독서 경험을 넓힌다.
‘북 다이브(DIVE)’는 ‘빠져들다, 몰입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전시와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연중 독서문화 기획이다.
전시와 연계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 ‘하안켠, 문장 하안줌’에서는 전시 작가의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고, 작품을 기반으로 한 컬러링 체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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