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판문점 -17.1도…경기북부 새해 첫 출근길 맹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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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판문점 -17.1도…경기북부 새해 첫 출근길 맹추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17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맹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17.1도, 포천 관인 -16.6도, 연천 백학 -16.3도, 양주 -14.7도, 동두천 -13.9도, 고양 -13.7도, 의정부 -12.9도 등을 기록했다.

동두천·연천·포천·가평·양주·파주 지역에는 한파경보가, 의정부·연천·고양·남양주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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