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 열린다.
3일과 4일에는 올림픽 출전 선수를 가리는 남녀 싱글과 아이스댄스 시니어 경기가 열린다.
이해인(고려대)과 김채연(경기일반)은 지난해 3월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9위, 10위에 오르면서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출전권 2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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