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전하며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 책임간부 국방성 지휘관 등이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는 기사 본문에서 주애의 동행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그리고 주애가 참배 행렬 맨 앞줄에 나란히 등장했다.
2022년 이후 북한 매체에 꾸준히 노출돼 온 주애가 이곳을 공개적으로 참배한 장면이 나온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그의 위상이 한층 더 부각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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