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이번 시즌 선수단의 잦은 부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최준용과 송교창이 각각 무릎과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고, 지난해 12월 31일 원주 DB전서 복귀한 허웅 역시 오른쪽 발뒤꿈치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니다.
이상민 KCC 감독은 “상대가 허훈과 숀 롱에 대한 강력한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시즌 초반에는 허웅을 비롯한 여러 선수가 활로를 뚫었지만, 최근에는 막히다 보니 허훈도 힘들어하는 것 같다.부상 선수들이 생각나는 시점”이라며 “부상 선수가 많다 보니 어느 정도 한계를 느꼈다.새해에는 부상 선수들이 하나둘 복귀할 것”이라고 반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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