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권한대행은 "군민의 삶과 군정 발전을 최우선으로 필요성이 낮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 사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김 대행은 특히 문화예술·관광 분야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민간투자로 총 48조 원이 투입되는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김 대행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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