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 영광군수는 2일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청정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모두가 같이 누리는 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장 군수는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향후 100년의 먹거리가 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략 산업을 육성하고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한 영광형 기본소득 실현으로 모두가 같이 누리는 행복의 싹을 틔우겠다"고 강조했다.
청정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인프라를 개발하고, 해상풍력 지원 항만과 RE100 산업 단지 조성, 청정수소 기반 수소 특화단지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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