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 개선문을 세울 것이라며 2개월 내로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정치매체 폴리티코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백악관 동관에 건축중인) 연회장도 좋아하지만 개선문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파리 개선문을 본뜬 이 구조물은 올해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7월 4일 기념일에 앞서 시작될 것이라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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