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로부터 위탁 받은 총 약 6787억원(4억7300만 달러)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CMO)도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이와 동시에 미국 시장에서 판매할 셀트리온 자체 제품의 밸리데이션(Validation) 등 상업화 절차에도 돌입, 미국 생산시설에서는 사실상 공백 없는 매출 발생과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에 셀트리온이 인수한 미국 생산시설은 약 4만5000평 부지에 생산 시설, 물류창고, 기술지원동, 운영동 등 총 4개 건물을 갖춘 대규모 캠퍼스로 약 6만6000리터의 원료의약품(DS)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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