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5년 하반기 초고층 및 지하 연계 건축물 재난 대응 지원체계 실태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김기환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초고층 및 지하 연계 건축물에 대한 재난 대응, 지원 체계 구축으로 화재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에는 초고층 건축물 43개동, 지하 연계 복합 건축물 36개동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