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일 부산진구 전포동 한 카페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과 소통하며 청년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연다.
시는 부산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의견을 듣는다.
부산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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