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12월 시범운행 기간에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 노선 조정 및 환승 거점 연결 ▲ 신차 도입과 증차 ▲ 배차간격 조정 ▲ 중구민 전용 카드 도입 등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버스 운행현황과 노선은 '내편중구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길성 구청장은 "시범운행 과정에서 주민들이 주신 의견을 꼼꼼히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서 불편을 살펴 더 편리하고 든든한 '내편중구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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